추석 연휴 기간 도서지역에서 응급환자 이송이 잇따랐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28) 새벽 신안군 장산도에서 70대 뇌병변 의심 환자가 발생해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6일에도 신안군 장산도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30대 남성을 119구급대에 인계했고, 전날에는 진도군 가사도에서 30대 화상 환자를 이송하는 등 목포와 진도 지역에서 모두 4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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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