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지역 의료·복지 인력 기숙사인
'보배리움'을 조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조성된 보배리움은 지상 4층, 30실 규모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지역 의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입주할 수 있습니다.
진도군은 기숙사 제공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의료·복지 인력 확보와
장기 근속을 지원할 계획입니다.https://youtu.be/aIxE7lvw5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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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