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전남광주의 상가 공실률 상승 폭이 전국 평균보다 두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일반상가 공실률은 전남 13.7%, 광주 16.5%로 전국 평균 13.36%보다 높았습니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전남은 3.97%P, 광주는 3.6%P 올라 상승폭이 전국 평균의 2배를 웃돌았으며, 전국에서 세종에 이어 각각 두번째, 세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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