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용갑 의원이 보건복지부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은 지난 2021년 48.3%에서 지난해 36.7%로 하락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93.4%로 가장 높았고, 대구 81.6%, 부산 74.7%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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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