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 포화로 제한됐던 호남권의
재생에너지 신규 접속이
다음 달부터 재개됩니다.
정부는 다음 달 1일부터 호남권의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을 해제하고,
기존 전력망 수용량을 넘더라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접속을 우선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발전량이 전력망 수용량을 넘으면
일시적으로 출력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정부는 이를 통해 호남권에서
태양광 2.6기가와트의 추가 수용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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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