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진보당 의원 5명이
내일(1일) 민형배 시장을 만나
현안 사업 등을 건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간담회에는 광역교통망 구축 등
공통 현안과 기록원·복합문화센터 건립,
북부순환도로 조기 개통,
강진 파크골프장 조성 등 모두 9건이
논의 안건으로 올라왔습니다.
이를 두고 시의회 내부에서는
진보당이 조직개편안에
당론으로 찬성한 직후 개별 지역사업을
시장에게 건의하는 것이
정치적 거래나 선심성 챙기기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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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