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정치

진보당, 조직개편 찬성 뒤 시장에 지역현안 건의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9-30 13:26:36 수정 2026-09-30 16:54:39 조회수 81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진보당 의원 5명이
내일(1일) 민형배 시장을 만나 
현안 사업 등을 건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간담회에는 광역교통망 구축 등 
공통 현안과 기록원·복합문화센터 건립, 
북부순환도로 조기 개통, 
강진 파크골프장 조성 등 모두 9건이 
논의 안건으로 올라왔습니다.

이를 두고 시의회 내부에서는 
진보당이 조직개편안에 
당론으로 찬성한 직후 개별 지역사업을 
시장에게 건의하는 것이 
정치적 거래나 선심성 챙기기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