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해안 지역의 노후 건축물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 따르면
30년 이상 된 건축물 비율은 진도가 40.9%로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가운데 가장 높았고,
완도와 강진, 신안도
전남광주 평균인 30%를 웃돌았습니다.
진흥원은 노후 건축물이 많은 지역일수록
단열과 창호 등 에너지 성능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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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