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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정무부시장 2명에게 청문 43일 전부터 지원 논란

신광하 기자 입력 2026-10-01 14:30:37 수정 2026-10-01 15:50:06 조회수 68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부시장 후보자들에게 
인사청문 요청 43일 전부터 사무실과 인력, 
공용차량을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민영 시의원에 따르면 
통합시는 시의회에 청문을 요청하기 43일 전인 지난 8월 10일부터 백승주·윤난실 후보자에게 청사 사무공간과 지원인력, 공용차량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윤난실 후보자는 청문 요청 전부터 
부서별 주요 현안과 의회 지적사항 등을 
보고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 의원은 의회 청문전부터 사실상 
부시장에 준하는 지원이 이뤄진 것은 아닌지, 법적 근거와 지원 기준을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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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