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오늘(1) 목포수협에서
서남해권 수산 타운홀미팅을 열고
수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전남을 비롯한 서남해권 어업인과
지자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고수온 피해 지원 확대와
어업 관리제도 개선, 내수면 양식산업
육성 등이 건의됐습니다.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검토해
수산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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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