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오늘(1)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시민의날 기념식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또 시민의 날을 맞아 하루 동안
목포해상케이블카 이용료를 반값으로
할인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근대역사관 등
주요 관광시설과 공영주차장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의
전면 재심사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