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문화연대가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각하 판단에 대해 추천 과정의 심사기준과
평가가 공정했는지에 대한 판단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문화연대는 긴급보도자료를 통해
각하는 추천 과정의 공정성을 인정한 판결이 아니라며 시민들이 제기한 핵심 질문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심사기준과 평가표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야하며, 집권 여당인 민주당 역시 결과만 바라볼게 아니라 과정의 적절성을 검증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