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 저녁 7시 40분쯤 완도군 소안면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김발 약 1톤과 컨테이너, 5톤급 크레인 등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야적장에 쌓여 있던 김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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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