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인사 논란을 둘러싼 집행부와
공무원노조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청 열린노조는 성명을 통해 "특별시는 근무지 이동자 실적가점 등을 전남광주시 3개 공무원 노조가 참여한 노사협의체에서 공유했다고 해명했지만 열린노조는 지난 8월 이후 어떤 협의체에도 참석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인사 총괄기능을 광주청사에 둔 것을 두고 '합의형 인사행정'이라는 특별시의 설명에
대해서도 "합의는 동등한 권한을 전제로
하는것"이라며 이른바 '1박 2일 입법예고'에
대한 민형배 시장의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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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