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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체험학습 사망사고 교사 책임 재검토 촉구

박종호 기자 입력 2026-10-06 15:41:31 수정 2026-10-06 20:43:56 조회수 12


전교조 광주·전남지부가
현장체험학습 유아 사망사고로 기소된
인솔교사들의 무죄를 촉구하며
1인 시위와 탄원 운동에 나섭니다.

전교조는 오는 15일 항소심 공판을 앞두고
안타까운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교사 개인의 책임뿐 아니라 당시 인솔 인력
부족과 구조 과정의 문제 등 사고 원인을
종합적으로 살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23년 10월 목포에서 발생한
병설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사망사고와 관련해
1심 재판부는 인솔교사 2명에게 각각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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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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