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후보 선정의
불공정 심사에 대한 의혹 해소를 촉구하는
6차 시민 대회가 열렸습니다.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8) 저녁 6시 반부터 목포 평화광장에서
'불공정 심사, 시민이 심판한다'를 주제로
6차 시민대회를 열고, 자유 발언 등을 통해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 대한 불신과 지역사회의 우려를 드러냈습니다.
참석자들은 교육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에 명확한 답변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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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