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내일(12)부터
나흘 동안 첫 시정·교육행정 질문에 나섭니다.
이번 시정질문에는 의원 38명이 참여하고,
통합시의 3개 청사 간 기능과 권한 배분,
인사 편중 문제를 비롯해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의 공정성,
정부의 20조 원 규모 재정지원 배분 기준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통합시교육청을 상대로는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행정 권한 재배분,
교육공무직 처우 개선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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