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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일 첫 국감..반도체 산단 등 쟁점

윤소영 기자 입력 2026-10-11 09:50:44 수정 2026-10-11 16:32:26 조회수 5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오는 22일 광주청사에서 열립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진행하는 
이번 국감에서는 통합 이후 조직과 인사, 
재정 운용을 비롯해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지역 간 균형발전 문제가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추진 중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용수 확보와 
군 공항 이전 문제, 
여수세계섬박람회 운영 논란과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 등도 
집중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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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