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서남권 현안 해결을 위해 무안청사에서
상시 근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오늘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남권 의료체계 구축과 군공항 이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반도체와 재생에너지, AI, 조선산업을
연계해 서남권 산업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정책 방향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무안청사 상시 근무에 따른
구체적인 근무 일정이나 다른 청사와의
업무 분담 계획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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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