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산업의 성장세에 맞춰 마른김 가공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소속 문금주 의원은
오늘(12)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마른김 가공공장의 계절근로자 허용 인원이
5명에서 9명에 그쳐 공장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전남 공장 대부분은 김 세척용수를 지하수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문 의원은 계절근로자 허용 인원을
12~21명 수준으로 늘리고,
상수도·폐수처리시설 등을 갖춘
가공시설 집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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