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생분해 어구의
전남지역 보급률이
지난해 0%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해양수산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생분해 어구 보급률은
2023년 1.9%에서 지난해 0%로 감소했습니다.
바다에서 자연 분해되는 해당 어구는
일반 어구보다 최대 4.5배
비싸고 교체 주기도 짧아 보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가격 부담을 낮추고
성능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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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