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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171명 위임받아 "국립의대 추천 반려·재심사" 요구

김진선 기자 입력 2026-10-13 15:26:16 수정 2026-10-13 15:59:25 조회수 58


무안 출신 홍봉주 변호사가
주민 1,171명의 법률위임을 받아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반려와
공정한 재심사를 요청하는 법률의견서를
오늘(13)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홍 변호사는 지역별 의료취약성과 
의대 신설 필요성이 평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고, 순천대의 의대·교육병원 
부지 확보 여부도 재검증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교육부가 기존 추천을 반려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평가 보완과 
공정한 재심사·재추천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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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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