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출신 홍봉주 변호사가
주민 1,171명의 법률위임을 받아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반려와
공정한 재심사를 요청하는 법률의견서를
오늘(13)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홍 변호사는 지역별 의료취약성과
의대 신설 필요성이 평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고, 순천대의 의대·교육병원
부지 확보 여부도 재검증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교육부가 기존 추천을 반려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평가 보완과
공정한 재심사·재추천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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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