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 최강전이 오는 18일부터
나흘간 영암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신진서 9단과 박정환 9단 등
국내 정상급 기사들과 중국, 일본,
중화타이베이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을 다툽니다.
개막식은 18일 영암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열리고, 본선 경기는 19일부터 21일까지
영암군민회관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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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