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선수단이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13위에 도전합니다.
전라남도체육회는 49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천792명을 파견해
지난해보다 한 계단 높은
종합 13위를 목표로 메달 경쟁에 나섭니다.
댄스스포츠와 레슬링, 요트, 바둑 등이
강세 종목으로 꼽히는 가운데,
사전경기에서는 배드민턴과 사이클, 탁구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6개를 확보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