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서부권 지역위원회가 농어촌 기본소득의
지역별 차등 지급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오늘(15) 전남광주시청
무안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범사업 미선정 지역에 월 7만 5천 원을
지급하는 특별시 확대안은 정부 시범사업
기본 지급액인 15만 원의 절반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목포와 무안의 농어촌 주민이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행정구역이나 시범사업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농어촌에 월 15만 원을 동일하게 지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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