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산단 조선업에 종사하는
내·외국인 근로자들의 화합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이 오늘(18일)
영암 대불종합체육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내·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주민 등 천 5백여 명이 참여해
국가대항 축구 경기와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 이름 불러주기와
산업안전 퍼포먼스를 통해
상호 존중과 안전한 작업장 조성의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근로자들을 위한
무료 의료상담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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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