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국제 모터사이클 대회와 할로윈 축제가 함께
열렸습니다.
'2026 코리아 월드 바이크 페스티벌'에는
한국과 미국, 이탈리아 등 세계 10개국의
13살에서 17살 사이 유망 선수 16명이 참가해 주행 실력을 겨뤘습니다.
함께 열린 'KIC 할로윈 모토조이' 행사에서는 모터사이클 전시와 스턴트 공연,
서킷 버스 투어를 비롯해 좀비 분장과
어린이 바이크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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