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무안 국가산업단지에 101개 기업의 입주를 추진하고,
올해 안에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통합시는 무안군 현경면 일원 105만 평에
7천615억 원을 투입해 국가산단을 조성하고,
산업용지의 52%인 33만 평에 대해
101개 기업과 투자·입주협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시의회에 밝혔습니다.
또 올해 안에 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지방공기업의 지분 참여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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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