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
추진본부가 농어촌기본소득 확대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시민 5만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본부는 오늘 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형배 시장이 발표한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대상이
16개 군으로 제한되고,
시범지역 외에는 월 7만 5천 원만
지급된다며 모든 농어촌 지역에
월 15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의 재정 부담 비율을
현행 50%에서 80%로 높일 것을 요구하고,
20만 명 서명을 목표로
시군구별 서명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