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과 함평의 갯벌이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 발생 위험이 높은데도 첨단 구조장비
배정에서 소외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영광·함평의 갯벌사고 치사율은 22.2%로
전국 평균 13.5%에 비해 높지만,
정작 구조현장은 에어보트와 수륙양용차 등
신형장비 없이 재래식 뻘배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올해 연안순찰 드론 배치 대상에서도
두 지역 파출소가 모두 빠졌다며,
해당 지역에 첨단 구조장비를 우선 배치하고
지역 지형에 맞게 출동·구조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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