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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노인일자리 안전인력 1명이 최대 865명 관리

신광하 기자 입력 2026-10-19 12:46:23 수정 2026-10-19 16:43:22 조회수 36

전남광주시의 노인일자리 
안전 전담인력 1명이 최대 865명의 어르신을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옛 광주와 전남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5만 8천여 명이지만, 
안전 전담인력 신규 채용은 필요한 
304명 가운데 71명에 그쳤고 
나머지 233명은 기존 직원이 
겸직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노인일자리 안전사고는 
올해 8월까지 천748건 발생했으며,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사고로 숨진 노인은 119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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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