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7개 시군구와
시민주권 정책 추진을 위한 첫 소통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20) 무안청사에서 열린 회의에는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과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주권헌장 제정과
시민의 날, 시민의 노래 마련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윤난실 부시장은 시민주권은 선언이 아닌
실행이어야 한다며, 올해 안에 현장에서
실행할 핵심 과제를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제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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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