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의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1년 사이 4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광주의 감염목은 15만 4천여 그루로
지난해 3만 8천여 그루보다 4.1배 증가했습니다.
이 의원은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가
방제비의 30%를 부담하는 현행구조가 재확산을
가속하고 있다며, 방제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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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