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27개 시군구의 대표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23일부터 사흘 동안 나주 영산강정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안유성 조리명장과 정관 스님,
천상현 셰프 등이 남도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또 남도음식명인 12명의 요리 시연과 시식,
어린이 요리교실 등 체험행사가 마련되며,
주요 시식 프로그램은 만 원에
사전 예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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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