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의회가 조례안과 동의안 등
16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반도체 산업 지원 등을 촉구하는 건의안
6건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늘(23) 본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반도체 산업단지로
조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촉구하고, 전력과 용수 등 기반시설에 대한
국비 지원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또 보통교부세 축소 철회와
댐 하류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원전 지역자원시설세 인상도 건의했습니다.
항만공사 통합에 대해서는 재검토를 요구하고, 통합이 불가피할 경우 본사를 광양에
설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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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