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남광주시당이
호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세 차례에 걸친
반도체 정책 교육을 마치고,
지역 인재 의무고용과 소재·부품·장비 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389억 원 규모의 반도체 국가산단
설계 용역에서 지역업체가 배제됐다며,
통합시와 의회, 노동계, 시민사회 등이
참여하는 상설 협의기구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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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