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획량 감소 등으로 어선 감척을
신청하는 어민은 늘고 있지만,
실제 감척은 신청량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문금주 의원이 해양수산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753척이 감척을 신청했지만
실제 감척은 237척에 그쳤습니다.
전남은 155척 가운데 35척만 감척돼
감척률이 22.6%에 불과했고,
특히 올해 전남광주의 감척 수요는
278억 원이지만 배정된 예산은
76억 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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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