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새벽 4시 25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 2층이 모두 탔고,
2층 주민 5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책상 위에 촛불을 켜두고
잠들었다는 남성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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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