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5조 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을 관리할 금고은행으로
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이 선정됐습니다.
통합 이후 첫 금고 공개경쟁에서
농협은행은 일반회계 16조 8천억 원,
광주은행은 특별회계 4조 2천억 원을
각각 관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은행은 내년 1월부터 2030년 말까지
4년간 금고 업무를 맡습니다.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5조 원이 예산에
반영되면 금고 관리 규모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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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