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전국 28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에서
제8대 회장단 도시로 선정되고,
우승희 군수가 부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외국인 비율이
23.7%로 가장 높은 영암군은
앞으로 회원 도시들과 협력해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지방정부의 의견이 국가 이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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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