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초광역특구법에 대해 전남광주 지역 시민사회와 진보정당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시민사회는 오늘(27일)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권과 환경·의료 분야의 규제를 완화하는
법안이 시민 기본권을 훼손할 수 있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남광주시의회 진보당 의원 5명도
노동권 후퇴와 공공성 훼손을 우려하며
법안 철회를 요구했고,
광주경실련도 문제가 되는 조항을 삭제하고
법안을 재설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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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