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 참사 현장의 유해 재수색이
이번 주 사실상 마무리됩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재수색에서는
유해 추정물 천7백여 점이 추가로 발견됐으며, 오는 30일 사고기 잔해에 대한
마지막 확인 작업이 예정돼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은 활주로 보수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재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참사 책임자에 대한 기소나 구속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최종 조사 결과도
내년 6월에야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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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