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민형배 시장에게
행정통합 이후 발생한 인사 불균형 문제의
해소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27)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이후 광주에서 업무가 이관됐지만
전남청사와 동부청사에는 모두 143명의 결원이 발생하는 등 정작 이를 담당할 인력이 제대로 배치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주청사 건축부서에 보건직과 사회복지직 직원이 배치되는 등 전문성을 고려하지 않은
인사에 대해서도 시민을 위한 행정보다
종전 근무지 보장이 우선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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