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가 정부의 발전공기업 5개사
통합 추진에 맞춰 통합본사 나주 유치에
나섰습니다.
통합시는 오늘(28일) 나주에서
전략포럼을 열고, 한국전력과 전력거래소 등전력공공기관이 모여 있는 입지 여건과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유치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또 반도체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의 전력 수요를 강조하며,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유치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해
내년 10월 출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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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