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남지역의 항쟁과 희생을 시와 그림으로
되새기는 기념 시화전이 오늘(2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윤선도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5·18민주화운동 공로자들이
직접 쓴 시를 비롯해 도종환, 안도현,
황지우 등 국내외 시인과 작가 36명의
작품과 메시지가 소개됩니다.
전시는 다음 달 3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들에게는 5·18의 기억을 담은
시집도 무료로 배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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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