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와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면서
소방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17일~23일) 영광과 신안에서
콤바인 화재 2건이 발생했고, 고흥과 함평,
담양에서는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 3건이 발생하는 등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농기계 작업 전후
엔진룸과 배기구 주변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영농부산물은 소각 대신 파쇄해
퇴비로 활용하는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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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