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권의 철도교통 공백을 해소하고
전남광주와 새만금의 산업·물류 거점을
연결하기 위해 서해안철도 건설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 등 관련 지자체들은 오늘(28일) 국회에서
군산부터 영광·함평을 거쳐
목포까지 110km를 잇는 4조 7천9백억 원
규모의 철도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지자체는 서해안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에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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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