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4억 9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영암군은 내년 상반기까지 축산농가 25곳에
퇴비살포기와 가축분뇨 처리 장비,
악취저감 시설 등을 지원하고
퇴비의 농경지 활용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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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