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공유주거시설 '그라제하우스'의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그라제하우스 이용자는
2024년 27명에서 지난해 60명,
올해 9월 말 기준 71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강진군은 외지 청년들에게 주거 공간과
지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
취·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정착을
도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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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