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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권 조선소 최초의 참치선망선 부산에서 출항

이정호 기자 입력 2026-10-29 16:16:54 수정 2026-10-29 17:28:43 조회수 25


목포 조선기업 한국메이드가 건조한 
참치선망선 '다누리호'가 오늘(29) 
출항식을 시작으로 조업에 투입됐습니다.

부산 다대항에서 열린 출항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장관과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동원산업이 발주한 다누리호는 
서해안권 조선소에서 처음 건조한 
참치선망선으로, 지역 조선산업이 
대형 원양어선 건조 분야까지 
영역을 넓혔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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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