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시설물 관리와 산사태 대응 등 첨단 건설기술을 공유하는 연찬회가 오늘(29일)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건설 분야 공무원과
학계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여해
수소 관련 기술과 건설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 건설업체의 신기술을 공유하고 산·학·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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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